2017년 3월 13일 월요일

직장이란 곳에 지쳤을때

나이가 찰 수록 바닥은 더욱 깊고 차가우니

나는 이제 늙을 수 밖에 없다는걸 인지하고 이악물고 다시 시작하시는게 좋다고 봐요

글을 전체적으로 보니 삶의 방향성을 모르고 살아오신거 같은데

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여행을 가시든 여러 행동으로 좋아하는 것 가치라 느껴지는 것

찾아서 실천하시면 됩니다

저도 32살에 이제 퇴직하고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곳에 이직 아닌 이직을 하는데요

이미 늦었다는 말을 되네이면 그건 미련이고

딱 한번 하고 앞으로 달려가면 해방감을 찾으 실수 있을듯 싶네요